1. (2012/01/01 10:21) Reply Edit
     쥐도 새도 모르게 멀리 다녀왔지.
    서울은 눈이 오네, 올해도 잘 지내긔.
  2. solang (2012/01/03 16:40) Edit
     어딜 또 다녀오셨나. 건강하게 다니고 있지? 다음에라도 시간되면 얼굴 보아. 살이나 더 안빠졌나 몰라. 응, 너도 잘 지내십쇼. 몸도 맘도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