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 2010/02/25 18:36



책장-이 드디어 책만으로 가득찼다. 두칸을 차지하고 있는 씨디들까지도 치워냈다.
나는 더 크고 빼곡한 책장이 가지고 싶어 이사가 가고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