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루] / 2010/02/19 13:47

 혼자 지내면 쓸쓸 할테니 같이 살라며 J씨가 데려다 준 희고 작은 아이에게 
 치즈[루] 라는 이름을 붙여준건 오래오래 같이 살자는 소원의 의미였다.
 천마리의 학 - 치즈루. 

 예전 사진 좀 뒤적거리다 좋아하는 사진 몇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