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Ordinary Day
Ordinary Day
201204, BML
사월, 홍대
dear,
そして僕は途方に暮れる -..
보옴
온도차
미리암의 노래
그야말로 보옴보옴 보옴이었어요...
전 벚꽃엔딩과 더불어 꽃송이가를...
아아. 이 곡은 3X 살의 저를 망상...
어릴때부터 나의 꼰대지수는 맥시...
꼰대로구나.
응 허겁지겁허겁지겁ㅎㅎ 조금 더...
정신 없어요 쟤네 가끔 셋한테...
살아서 움직이는구나! 바쁘다 바...
얼쑤얼쑤! 김치즈님보고 쫄았던...
그쵸 꿈을 꾸면서도 왠지 부끄러...
402148
mayry
Amil
YUA
Tsean
kyungssss
merrypainter
hutjae
aurier
nana
mint
yoko & lu
musicovery
kagonekoshiro
{
주말 오후
- 2010/10/05 15:04
}
쏟아지는 기침과 콧물에 열이 올라 바알간한 얼굴로 침대에 누워 하릴없이 TV 채널을 돌리다 발 밑을 보니 두 마리가 자리잡고 앉아 꾸벅 졸다 나를 본다. 그리고는 가물가물 함께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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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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